728x90 반응형 IRP1 <마법의 연금 굴리기>, 김성일 미래를 생각해서 불안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미래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대표적인 상품이 보험일 것이다. 사회에 처음 나와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보험에 가입했다. 미래가 불안해서는 아니고, 노동 소득을 발생시키던 친구들이 부러웠던 것은 그들이 보험을 갖고 있기 때문이었다. 보험은 뭔가 있어 보였고, 사회에 나와 그 구성원이 된 듯한 느낌을 주었다. 지금은 물론 그런 생각을 1도 갖고 있지 않지만, 그때는 그랬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먼 미래를 준비하며 사는 편은 아니다. 지극히 현재 중심의 삶을 살고 있다고 보면 된다. 영화 의 주인공 오대수의 이름은, '오늘만 대충 수습하며 산다'는 뜻이다. 내가 그렇다. 갖고 싶은 것들이 전혀 없이 무소유의 삶의 살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애장하는.. 2024. 10. 15.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