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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하와이 관련 책을 보고 리뷰를 남겼다. 하와이에 한 달 정도 갈 일이 생겨서 관련된 정보를 찾아 보는 중이다. 필요하면서도 마음에 맞는 정보를 블로그를 통해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렇다고 꼭 맞는 책을 만나는 게 딱히 더 쉬운 일도 아니다. 그럼에도 광고가 너무 많거나 AI로 작성된 블로그보다는 책을 통해 정보를 구하고 싶어 관련된 책들을 보고 있는 중이다.
하와이에 가족 혹은 아이와 함께 갈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면에서 제목이 딱 나와 부합했다. 그런데, 처음부터 내용이 좀 어긋나는 모양새다. 내용은 여행 안내 서적도 아니고, 그렇다고 에세이적 성격의 경험담도 아니다. 경험은 경험인데, 글이 별로 없다. 그나마 없던 글은 뒤로 갈수록 사진으로 대체된다. 적어도 어떤 장소나 상호를 언급하려면 개인의 경험담도 함께 실리길 바라는데, 이건 그저 장소 혹은 상호의 이름과 사진, 주소뿐이다. 아쉬울 뿐이다. 특징도 없고, 어디에 특화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반적이지도 않다. 많이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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